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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페리아, 자동차용 CFP2-HP 패키징 소자 출시로클립 본딩 FlatPower 패키지 다이오드 제품군을 더욱 확대해

May 16, 2022

네덜란드 나인메겐 -- 생산 및 제품군 확대 투자로 제품 패키징 전환을 주도

핵심 반도체 전문업체인 Nexperia가 오늘 새로운 CFP2-HP(Clip-Bonded FlatPower) 패키징으로 제공되는 전력 응용 제품용 정류기 14종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표준 및 AECQ-101 버전으로 제공되는 이 제품군에는 PMEG100T20ELXD-Q, 100V, 2A 트렌치 쇼트키 배리어 정류기를 포함해 45V, 60V 및 100V 트렌치 쇼트키 정류기(1A 및 2A 옵션 포함) 등이 있다. 이 제품군에는 초고속 복구가 필요한 응용 분야용200V, 1A PNE20010EXD-Q 정류기도 포함된다.

최신의 자동차 설계에서 자동차 앞축(前軸), 뒤축(後軸) 및 차체 제어를 담당하는 고성능, 다기능의 전자제어 장치(ECU)의 선호 추세에 맞추어 전체 ECU에 적용되는 반도체 부품수도 점점 더 줄어드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ECU에 집적되는 부품의 밀도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고밀도 설계를 실현하기 위해 제조업체는 점점 더 현대적인 다층 PCB에 의존하는 경향이다.

이러한 다층 PCB의 수직 열 설계를 통해 설계자는 SMA 패키지의 소자 대신 CFP2-HP 제품을 채택해 기판 공간의 최대 75%를 절약하면서 동일한 수준의 전기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 이 견고한 패키지 설계는  동작 시간을 연장하고 보드 수준의 신뢰성을 향상시킨다. 패키지 자체에 적용된 새로운 리드 형상은 자동 광학 검사(AOI)를 개선해주기도 한다.

넥스페리아의 전력 소자 담당 제품 매니저인 프랑크 마출랏(Frank Matschullat)은 넥스페리아가 CFP와 같은 패키지로의 전환을 통해 이러한 소형화 전략을 더욱 가속화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당사는 향후 3년 동안 시장 전망보다 훨씬 앞서서 CFP 패키지 제품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생산시설을 확장하기 위해 많은 투자를 해왔다. 이 다이오드는 당사가 현재 제공하는 240개 이상의 CFP 패키지 제품군에 추가된 최신 제품이다”라고 설명했다.

CFP 패키징은 현재 넥스페리아의 쇼트키, 실리콘 게르마늄 및 복구 정류기와 같이 다양한 전력 다이오드 기술에 적용되지만 양극성 트랜지스터로도 확대될 것이다. 이 패키징은 단일/이중 구성과 1~20A의 전류를 모두 포괄하는 다양한 제품에 적용되어 기판 설계를 단순화한다.

제품 사양 및 데이터 시트 등 상세 정보는 www.nexperia.com/cfp에 있다.

 

넥스페리아 소개

넥스페리아는 전 세계 모든 전자 설계에 필요한 필수 반도체 및 부품의 대량 생산 전문업체이다. 넥스페리아의 광범위한 포트폴리오에는 다이오드, 양극성 트랜지스터, ESD 보호 소자, MOSFET, 질화 갈륨(GaN) FET를 비롯해 아날로그 및 각종 로직 IC들이 포함된다. 네덜란드 나인메겐에 본사를 둔 넥스페리아는 매년 1,000억 개 이상의 제품을 공급하며 자동차 산업이 정한 엄격한 기준을 충족하고 있다. 이 제품들은 공정, 크기, 전력 및 성능 등 모든 면에서 효율성의 기준으로 인정받으며 특히 기기 설계에 귀중한 에너지와 공간을 절약해주는 업계 최고의 소형 패키지로 업계의 벤치마크가 되고 있다.

수십 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 세계 굴지의 기업들에 제품을 공급하는 넥스페리아는 각 지역별 고객 지원을 위해 아시아, 유럽, 미국 전역에 걸쳐 12,000명이 넘는 직원들을 고용하고 있다. 윙텍 테크놀로지의 자회사인 넥스페리아는 광범위한 IP 포트폴리오를 보유했으며 IATF 16949, ISO 9001, ISO 14001 및 OHSAS 18001 인증을 획득했다.

 

Nexperia: Efficiency wins.

상세 정보 문의

홍보대행사 하이터치 세미컴

김홍덕 실장

전화: 02 3473 6369

이메일: hordonkim@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