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페리아, 자동차 이더넷 시장 겨냥해 OPEN 얼라이언스 표준규격의 실리콘 기반 ESD 보호 제품 선보여

February 11, 2020

Nijmegen -- 디스크리트와 MOSFET 소자, 아날로그 및 로직 IC 전문기업인 넥스페리아 (Nexperia)는 100BASE-T1 및 1000BASE-T1 자동차 이더넷 시스템을 위해 OPEN 얼라이언스 규격을 준수하는 업계 선구적인 실리콘 기반의 ESD 보호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OPEN(One-Pair Ether-Net) 얼라이언스 SIG(Special Internet Group)는 자동차 산업 및 기술 기업들로 구성된 비영리 업계 연합으로, 자동차 네트워킹 애플리케이션에서 이더넷 기반의 네트워크를 표준으로써 확대시키고자 하는 목적으로 설립됐다. 이 연합의 기본 활동은 IEEE 및 기타 국제 표준을 준비하는데 있다. 넥스페리아는 OPEN 얼라이언스 SIG의 기술 멤버로, 관련 표준을 완벽히 충족하는 100BASE-T1 및 1000BASE-T1 이더넷을 위한 실리콘 기술 기반의 ESD 보호 디바이스를 개발해 왔다. 실리콘 기반의 ESD 보호 디바이스는 배리스터와 같은 경쟁 기술에 비해 훨씬 더 높은 수준의 보호 기능(최대 30kV의 시스템 레벨 견고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애플리케이션 마케팅 매니저인 얀 프라이비쉬(Jan Preibisch) 박사는 “OPEN 얼라이언스 표준에 맞춰 새로운 디바이스를 설계했기 때문에 넥스페리아 ESD 보호 솔루션 PESD2ETH100-T와 PESD2ETH1G-T는 어떠한 PHY와도 동작이 가능하다. 넥스페리아 제품들은 성능 저하를 보이는 다른 기술들과는 달리 높은 데이터 속도에서도 견고성이 매우 우수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제품 스펙 및 데이터시트 등 PESD2ETH100-T 및 PESD2ETH1G-T ESD 보호 디바이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nexperia.com/automotive-ethernet-esd-protection 참조.

넥스페리아 회사소개

넥스페리아(Nexperia)는 자동차 산업의 까다로운 기준을 충족하는 양산용 디스크리트 및 MOSFET 제품과 아날로그 및 로직 IC 제품 개발 전문 기업이다. 넥스페리아는 효율성에 가장 중점을 두고 모든 전자 설계에서 요구되는 중요한 반도체를 연간 약 900억개 이상 생산하고 있다. 이들 제품은 프로세스, 크기, 전력 및 성능 면에서 효율성의 벤치마크 제품으로서, 귀중한 에너지와 공간을 절약하는 업계 최고의 소형 패키지로 제공된다. 전세계 굴지 기업들에게 수십년간 제품을 공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넥스페리아는 아시아, 유럽, 미국 전역에 11,000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고객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넥스페리아는 광범위한 IP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IATF 16949, ISO 9001, ISO 14001 및 OHSAS 18001에 대한 인증을 받았다.

Nexperia: Efficiency w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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